2011-09-29
하루하루가 선물인 나날들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2011.09.29
2011-05-11
가을 끝자락 부여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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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롱군 밥먹다가 이러는거 아니야~~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2011.05.19
간만에 들고 나간 카메라. 결국 끝자락에 걸린 가을을..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2010.11.07
또또도 이 순간을 기억할 수 있으면 좋겠는데...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2010.10.06
2009.10.20
느슨하게 삶을 이어가는 권태로운 자들은 이미 실존적이 아니다. - 시골의사 -
맑은 독백 맑은독백 2009.10.20 20 comment
inuit님 출간에 즈음..
블로그 이웃이신 inuit님이 '가장 듣고 싶은 한마디 YES'를 출간하셨습니다. 그간의 필력으로 가늠해 보건데 상당히 괜찮은 책이 아닐까 저 역시나 고대를 많이 하고 있었습니다. 출간 직후 주문을 넣었습니다만, 추..
맑은 독백 맑은독백 2009.10.07 10 comment
온라인 전시회를 엽니..
사진을 찍다보면 사진을 매개로 좋은 분들을 만나게됩니다. 또한 그 분들을 통해 뜻하지 않은 일들을 경험하기도 합니다. 부끄러운 일입니다만, 금일(11일 00시) 자정부터 온라인 사진 전시회를 열게 되었습니다. 온..
맑은 독백 맑은독백 2009.07.10 38 comment
[릴레이] 나의 사진론
지난 몇 일간 독서에 대한 릴레이가 한창이었습니다. 그 릴레이를 통해서 많은 분들을 뵈었고, 많은 생각들을 나누었습니다. 기존에도 많은 릴레이들이 있었습니다만, 제가 관심가지는 것에 대한 릴레이가 아니라 조..
맑은 독백 맑은독백 2009.07.03 19 comment
봄은 조카 녀석..
사진 찍기가 힘..
2009-12-18
결혼 축하 합니다.
나를 일깨우는 글쓰기
지친 영혼을 위로하는 글쓰기란 말에 혹했습니다. 심적으로나 신체적으로 바람처럼 흔들리고 있는 요즘의 저이기에 더욱 끌렸던 것 같습니다. 글을 쓰며, 스스로를 치유하는 과정은 여느 맛난 저녁을 먹는 것 이상이기 때문입..
독서 흔적 맑은독백 2010.04.13 15 comment
2010년 2월 독서 흔적
근래 서평이란 글 나부랭이를 전혀 적지 못하고 있습니다. 학과 습사이에서 방랑을 좀 하고 있다고 해야할까요? 글과 나 사이의 거리감에 키보드 누르는게 겁이 나고 있습니다. 그래도 흔적은 남겨야겠다는 생각에 한줄 서평이..
독서 흔적 맑은독백 2010.03.05 5 comment
생각의 좌표
생각한 대로 살지 않는다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는 식상한 문구를 제쳐 놓더라도, 인간 본연의 모습에 한치라도 다가가기 위해서 자성은 필수입니다. 그 대상은 나의 생각과 그 생각의 밑밥이 되는 사회 그물망입니다. 한쪽..
독서 흔적 맑은독백 2010.02.02 12 comment
고종석의 여자들
세상에 글 잘 쓰는 사람 많습니다. 그들의 글을 언뜻 보면 글이 아름다울 수도 있다는 생각마저 들기도 합니다. 단지 쓰여진 단어의 아름다움이 전부가 아닙니다. 결국 좋은 글, 잘쓴 글이란 잘 정리된 생각을 바탕으로 적절한..
독서 흔적 맑은독백 2010.01.31 4 comment
깐깐한 독서본능
고수는 고수를 알아 본다는 말이 있습니다. 필시 이 말은 고수들만이 가진 아우라를 느낄 수 있는 사람이 한정되 있다는 말일 겁니다. 그러나 그저그런 고수의 레벨을 넘어선 사람은 대부분의 사람에게 아우라를 펼칩니다. 만..
독서 흔적 맑은독백 2010.01.04 3 comment
가장 듣고 싶은 한마..
2010년의 첫해가 밝았습니다. 2009년 나름의 목표로 꾸준히 달려왔습니다만, 부족함이 더 드러나는 한해 였습니다. 2010년엔 부족함 보다는 풍족함을 더 많이 채우는 한해가 되고 싶네요. 2010년은 입사 9년이 되는 해입니다. ..
독서 흔적 맑은독백 2010.01.01 16 comment
2009년 독서 흔적
2009년엔 90권의 책을 읽었고, 82편의 흔적을 남겼습니다. 올 한해 '마부작침'이란 마음가짐으로 시작했습니다만, 리뷰 흔적을 보니, 용두사미가 되버렸네요. 100권을 목표로 달려 왔습니다만, 턱없이 부족합니다. 2010년 새로..
독서 흔적 맑은독백 2009.12.31 9 comment
경건한 지성
'일일신우일신'이란 말이 있습니다. 한동안 하루에 하나씩이라도 알아가자는 생각에 그날 쌓은 지식을 기록해 두기도 했습니다. 물론 몇 주 가지 못한 계획입니다만, 그런 심정으로 하루하루를 보낸다면, 지천에 널린 자기계발..
독서 흔적 맑은독백 2009.12.28 2 comment
아기의 지능은 무한하..
푸름이 아빠의 책을 빌미로 몇가지 또또군에게 행하는 육아 지침이 있습니다. 전적으로 다 받아 들인다기 보다는 개인적으로 취사 선택하며, 합리적인 선에서 타협합니다. 그런 흐름 속에서 또또군이 알아 듣든 멍하니 있든 놀..
독서 흔적 맑은독백 2009.12.23 6 comment